밤새 켜둔 방송 녹화본을 넣어두면, 음악이 나온 구간을 찾아 세로 숏츠로 잘라 줍니다. 영상을 올릴 필요도, 돌려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사장님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윈도우 10·11 · 설치 파일 하나 ·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
웹에 올려서 편집하는 방식은 이 크기 앞에서 무너집니다.
| 인터넷 편집 서비스 | 크리에이터 올인원 | |
|---|---|---|
| 녹화본 올리기 | 40GB 업로드 — 1시간 이상 | 올릴 필요 없음 |
| 영상 처리 | 남의 서버 — 쓸수록 요금 | 내 컴퓨터 — 추가 요금 0원 |
| 인터넷이 끊기면 | 처음부터 다시 | 상관없음 |
| 방송 원본 | 남의 서버에 올라감 | 내 컴퓨터 밖으로 안 나감 |
| 여러 명이 동시에 | 줄 서기 · 요금 배수 | 각자 컴퓨터라 서로 무관 |
말소리와 음악을 가려내 곡이 나온 자리만 집어냅니다. 방송에 쓰는 신호음을 기억해 두면 그 자리도 같이 찾습니다.
유튜브 쇼츠·릴스·틱톡에 그대로 올라가는 9:16 세로로 바꿉니다. 뒤를 흐린 배경으로 채워 인물이 떠 보이게 합니다.
방송 요일과 채널 안내를 네온·골드 같은 모양으로 올립니다. 직접 만든 그림이나 움직이는 그래픽도 그대로 얹힙니다.
한 카메라로 이어 찍은 방송은 컷이 없어 지루합니다. 킥 드럼 자리에 화면이 순간 커지게 해서 그 변화를 만들어 줍니다.
곡마다 소리 크기가 들쭉날쭉한 것이 아마추어 티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유튜브 기준 음량으로 전부 맞춰 줍니다.
찾아낸 구간을 골라 두면 차례로 내보냅니다. 한 편씩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에 뜬 후원 금액처럼 보이면 안 되는 자리를 부드럽게 흐립니다. 네모로 뚝 끊기지 않아 가렸다는 티가 덜 납니다. 후원 알림은 2~3초만 뜨므로 그 시간만 가릴 수 있고, 자리가 곡마다 다르면 곡별로 따로 맞춥니다.
유튜브 쇼츠·인스타 릴스·틱톡·스레드 중 올릴 곳을 고르면 그 규격으로 나옵니다. 안전 영역을 표시해 줘서 버튼에 글자가 가리는 일이 없습니다. 크기표 보기
자리를 맞출 때는 앞 10초만 뽑아 1초대에 보여줍니다. 끝까지 볼 때만 곡 전체를 뽑습니다. 만드는 동안 진행 막대가 차올라서 얼마나 남았는지 보입니다.
같은 사무실의 다른 컴퓨터·태블릿·폰에서 주소만 넣으면 작업 화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대수 제한도 추가 요금도 없습니다. 보는 기기에서는 보기만 되고, 실제 작업은 설치한 컴퓨터에서 합니다.
구독 기간을 먼저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아래 금액은 월 기준 · 부가세 별도입니다.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실제 입금하실 금액은 여기에 10%가 붙습니다 — 1년 결제라면 600만원 + 60만원 = 660만원. 사업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키는 컴퓨터 한 대에 묶입니다. 컴퓨터를 바꾸시면 다시 발급해 드립니다.
체험은 기능 제한이 없습니다. 아래에 적어 보내시면 체험 키를 보내 드립니다. 기기 코드는 프로그램을 켜면 등록 화면에 뜹니다.
지금은 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립니다. 체험 키는 무료이며, 기기 코드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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